메타 태그 (meta tag)란?

메타 태그 (meta tag)는 html의 헤드 (head) 사이에 위치해 있는 태그로, “사이트의 정보를 담는 태그“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메타 태그는 기본적으로 name과 content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meta name="" content=""> 

name 속성은 이 메타 태그가 어떤 타입의 정보를 나타내고 있는지 알려주는 속성이고,

content 속성은 메타 태그의 내용을 알려주는 속성이에요!

밑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그 전에 간단한 예를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meta name="keywords" content="검색엔진 최적화">

위에 메타 태그를 살펴보면, name=”keywords”, 사이트의 키워드를 담아놓은 메타 태그라는 것을 name 속성에서 알 수 있고,

content=”검색엔진 최적화 메타 태그” 이 페이지의 메인 키워드는 검색엔진 최적화 메타 태그라는 것을 content 속성에서 알 수 있어요!

그럼 이제 기본적으로 쓰이는 메타 태그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고려한 작성법도 같이 알려드릴게요! : )

디스크립션 태그 (description)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메타 태그는 무엇일까요?">

메타 태그 중 디스크립션 태그 (description tag)는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유일한 태그예요!

디스크립션 태그

타이틀 밑에 적혀 있는 부분이 디스크립션 태그!

구글에서는 메타 태그를 페이지 랭크 (검색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요소)에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 했어요!

디스크립션 태그에 글을 아무리 잘 써도 직접적으로 페이지 랭크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SEO 전문가들이 디스크립션 태그와 관련해 많은 연구를 하고, 메타 태그 안에서도 매우 중요한 태그로 여기는 이유는 디스크립션 태그가 직접적으로 페이지 랭크에 관여하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페이지 랭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구글에서 메타 태그를 페이지 랭크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궁극적으로 페이지 랭크에 영향을 준다니, 무슨 모순되는 소리야? 라고 당연한 의문을 가지실거예요!

그럼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디스크립션 태그는 검색결과에 직접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멋진 디스크립션 (클릭하고 싶은 매력적인 글)을 작성함으로써, CTR (클릭률)이 올라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사이트를 클릭하게 되면, 트래픽이 늘어나고, 구글에게 더 많이 선택 받고 있다는 시그널 (높은 CTR)을 보내게됨으로써 페이지 랭크가 상승될 수 있어요!

정리하면, 디스크립션 태그가 직접적인 페이지 랭크 결정 요인은 아니지만, 궁극적으로는 페이지 랭크 (검색엔진 최적화 (SEO))를 결정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어요! : )

디스크립션 태그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니, 디스크립션 태그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설명해드릴게요!

디스크립션 태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클릭을 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이에요!

다양한 타이틀과 디스크립션이 난무하는 검색결과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선택받으려면,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이겠죠?!

하와이 여행 구글 검색결과
하와이 여행 구글 검색결과

“하와이 여행”으로 검색해봤어요! 정말 다양한 디스크립션들이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글을 클릭하실 건가요? : )

다만, 주의하실 점은 디스크립션 태그에는 글자수 제한이 없지만, 표시되는 디스크립션 태그에는 제한이 있어요!

초과되는 부분은 … 로 표시되고 있죠?

일반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구글에서는 디스크립션 태그는 300이하까지 표시 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 또한 확실하지 않고, 규칙적이지 않아요!

2019년 2월에 확인해본바로는 대부분이 공백 포함 글자수 100이상을 표기하는 페이지를 찾기 어렵네요!

참고하셔 멋진 디스크립션 태그를 작성해보세요! : )

로봇 태그 (robot)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페이지를 평가, 분류 등을 위해서 구글 로봇은 페이지를 크롤링과 인덱스(index)하게 돼요. 이때 로봇 태그를 이용해 인덱스 시킬건지 (content=”index”) 시키지 않을 건지 (content=”noindex”)등을 content에 내용을 담아, 크롤링하는 로봇을 제어할 수 있어요!

로봇 태그의 내용 (content) 기술과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남기도록 할게요! : )

키워드 태그 (keyword)

<meta name="keywords" content="SEO,검색엔진 최적화,메타 태그">

이 페이지의 메인 키워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태그예요!

이전에는 구글 뿐만아니라 다양한 검색엔진 사이트에서 페이지를 확인하고 분류하는데 있어서, 키워드 태그를 참고했었지만, 지금은 기술이 현저히 발전되어, 키워드 태그를 확인하지 않아도 내용만으로도 페이지를 확인, 분류, 평가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검색엔진에서 활용하지 않고 있어요!

다만, bing에서는 아직 활용하고 있다는 의견과, 활용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분분한데, bing 공식 블로그에서는 참고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참고해주세요!

어찌 되었건 장문의 태그도 아니기 때문에, 넣어서 손해는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 )

간단히, 메인 키워드를 몇 가지 넣어주는 정도면 될거 같아요!

인코딩 태그 (charset)

<meta charset="utf-8">

character incoding에 대해서 간단히 표시하는 메타 태그예요!

uft-8 자리에 다양한 인코딩을 넣을 수 있는데, 나는 꼭 특정 인코딩을 이용하겠다! 하시는게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uft-8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전세계적으로 uft-8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고 (최소 80%이상), uft-8을 이용하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어떤 문자라도 문제 없어요! : )

작성자 태그 (author)

<meta name="author" content="hajjjae">

작성자의 정보를 담는 메타 태그예요!

필수 항목이 아니고, 검색엔진 최적화 (SEO)와도 관련 없는 태그예요!

html 파일 크기만 차지하기 때문에,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가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장문의 태그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꼭 넣고 싶다! 하시는 분이라면 넣으셔도 될거 같아요! : )

뷰포트 태그 (viewport)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

뷰포트 태그는 말 그대로 화면 표시와 관련한 태그로, 최적화된 모바일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많이 이용되는 태그예요!

대표적으로, 스마트폰의 실제 액정 크기를 웹 페이지의 크기가 맞춰가도록하는 속성인 “width=device-width”가 있어요!


수 많은 메타 태그 중에 주로 사용되는 메타 태그를 소개해드렸어요! : )

검색엔진 최적화 (SEO)와 관련된 메타 태그에 관한 정보를 찾고 계셨다면, 디스크립션, 로봇, 키워드 태그를 집중적으로 공략하시면 충분할거 같아요!

메타 태그와 관련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다음에는 더 좋은 내용의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

See ya!